우리 친구들, 6주간의 4학년 1학기 수학 과정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주 쏟아지는 숙제와 어려운 내용들 앞에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매주 성실하게 과제를 제출했고, 결국 끝까지 해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수학 문제를 푼 것이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증명을 해낸 것입니다.
꼭 기억해 주세요. 비록 과정은 어렵고 힘들지라도,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완수해 보는 경험은 여러분의 미래에 아주 튼튼한 뿌리가 될 것입니다. 지금 흘린 땀방울만큼 앞으로 더 좋은 결과와 기회가 여러분을 찾아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성실함으로 꽉 채운 지난 6주, 스스로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세요. 정말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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