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강사·상담 전문가 총출동… 목회자 자녀(PK)들을 위한 '맞춤형 비전 설계'
[피카데미 뉴스] 2026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 만석교회에서 진행된 ‘피카데미 윈터캠프’가 단순한 캠프를 넘어 목회자 자녀(PK)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캠프는 전문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뜨거운 영적 집회가 조화를 이루며 참가자와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진심이 닿은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헌신
이번 캠프의 성공 뒤에는 전 이화여고 진학상담 교사였던 한소연 사모의 열정적인 섬김이 있었다. 한 사모는 캠프 기간 내내 참가 학생 한 명 한 명을 대상으로 일일이 전문 상담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고민을 듣고 구체적인 진로와 진학의 방향을 제시했다. 학부모들은 "캠프의 모든 순서마다 김경호 목사 부부와 강사진이 얼마나 정성을 다해 공들였는지 피부로 느껴졌다"며 입을 모았다.
대치동 일타 강사부터 대표 직강까지… 실전 학습법 전수
특히 학습 세션은 여타 캠프와 차별화된 압도적인 전문성을 자랑했다.
* 학교생활의 모든 것: 한소연 선생님이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입시와 학교생활의 핵심 비법을 전수했다.
* 수학 노트 필기의 실제와 효과: 현직 대치동 에이스 강사가 직접 나서 아이들에게 가장 취약한 수학 과목을 노트필기하며 변화와 향상을 이끌었던 실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략법을 강의하여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 초등 실력으로 고등수학까지: 피카데미 대표가 직접 강단에 서서 수학의 기초와 심화를 연결하는 핵심 원리를 강의하며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울리고 웃겼다"… 김영석 목사 집회 통해 신앙의 결단
둘째 날 저녁, 캠프의 대미는 김영석 목사가 장식했다. 김 목사는 특유의 흡입력 있는 말씀으로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열었다. 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그간 말하지 못했던 목회자 자녀로서의 어려움을 위로받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미래를 건 뜨거운 결단과 용기를 얻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점수보다 평생의 습관을 얻은 시간"
참석한 한 학부모는 "단순히 점수 몇 점 올리는 게 아니라 평생을 끌어갈 습관을 장착할 기회였다"며, "자기 삶을 객관화하고 진단하며 경영하는 관점이 생긴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피카데미 캠프는 이제 단순한 학습 캠프를 넘어, PK 자녀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실력을 겸비한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 든든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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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의와 집회의 열기를 담은 '자기주도학습 스케치 영상'은 피카데미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으로 피카데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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