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홈스쿨링만 해오던 둘째 아이가 중학 검정고시를 앞두고 한국 수학 공부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피카데미를 알았고, 김경호 목사님과 상담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세심하고 다정하게 또 단호하게 여름 수업을 잘 이끌어주신 목사님과 피카데미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둘째 아이가 수학에 점차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귀한 사역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넘치게 부으심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